
KBL은 25일 “문경은 전 서울 SK 감독을 새 경기본부장에 내정했다”라고 밝혔다
문경은 경기본부장은 오는 9월 1일 임시총회 승인을 거쳐 일신상의 사유로 이달 말 물러나는 전임자의 잔여 임기(~2024년 6월)를 채우게 된다.
문경은 신임 경기본부장은 연세대, 삼성, 전자랜드 등에서 ‘람보슈터’로 맹활약했으며, 2011년부터 2021년까지 SK 감독으로 지도자 커리어를 쌓았다. 이어 지난해 7월부터 KBL 기술위원장을 맡아왔다.
KBL 측은 문경은 경기본부장에 대해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김희옥 총재가 강조해온 판정의 공정성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사진_점프볼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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