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10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8 14: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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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DB가 일본으로 떠난다.

원주 DB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9월 10일(토)부터 20일(화)까지 일본 나고야와 가와사키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DB는 오는 9월 10일 나고야로 출국해 지난 시즌까지 아시아쿼터 선수로 뛰었던 나카무라 타이치가 있는 시호스와 첫 경기를 갖고, 얀테 메이튼, 아이제아 힉스가 함께 뛰는 산엔 등 일본 프로팀과 3차례 연습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이후 15일에는 도쿄로 이동해 B리그 강팀으로 뽑히는 가와사키 등과 3차례, 총 6번의 연습경기를 실시한다.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외국인 선수 드완 에르난데스와 아시아쿼터 선수 이선 알바노 등 팀에 새로 합류한 선수와 기존 선수들 간의 조직력을 맞추고 팀 전술을 완성해 다가오는 2022-2023시즌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 사진_DB 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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