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개막 미디어데이 및 타이틀스폰서 조인식 24일 개최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7 14:32: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서호민 기자] WKBL 2022-2023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와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이 오는 24일 개최된다.

 

WKBL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 및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6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하는 이번 미디어데이는 각 구단별 참석 선수가 1명에서 2명으로 늘어나면서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구단별로 ▲삼성생명은 임근배 감독-배혜윤(주장)-이해란, ▲신한은행은 구나단 감독-한채진(주장)-김소니아, ▲우리은행은 위성우 감독-박혜진(주장)-김단비, ▲하나원큐는 김도완 감독-양인영(주장)-신지현, ▲BNK 썸은 박정은 감독-김한별(주장)-진 안, ▲KB스타즈는 김완수 감독-염윤아(주장)-강이슬이 나선다"라고 했다.

각 구단 감독과 선수들은 세가지로 선정된 올시즌 키워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WKBL 선수단 전체, 팬, 미디어 관계자가 참여한 ‘미리보는 시즌 빅데이터’를 통해 올시즌 우승팀, 플레이오프 진출팀, 기대되는 선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시즌을 예측해본다.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 및 미디어데이는 11시부터 KBS N 스포츠와 네이버 스포츠, WKBL 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진_WKBL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