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3일 오후 4시 창원체육관에서 창원 LG와 6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가스공사는 현재 팀 시즌 최다이자 4번째 3연패 중이다. 상대전적 1승 4패로 열세인 LG를 만나 4연패에 빠질 위기다.
가스공사는 그럼에도 정상 전력으로 LG를 상대하지 못한다. 은도예가 창원으로 동행하지 않았다.
가스공사는 LG와 경기를 앞두고 2시간 전부터 선수들이 나와 몸을 풀기 시작했다. 이 때 은도예는 보이지 않았다.
22일 원주 DB와 경기에서 복귀한 은도예는 7분 26초 출전해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어깨가 온전치 않은 은도예가 한 번 더 결장하기 때문에 최근 체력 문제를 보이는 앤드류 니콜슨이 더 많이 뛰어야 하는 상황이다.
아셈 마레이와 매치업을 이룰 니콜슨이 40분 모두 소화하기는 힘들다. 니콜슨이 쉴 때는 김준일과 손준, 신주영 등이 골밑을 지켜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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