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성수/최서진 기자] 스테판 커리가 될 수는 없지만, 체험은 가능하다.
언더아머가 ‘커리 플로우 10’ 출시를 맞이해 ‘언더아머 커리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성수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진행한다. 히스토리 존, 아트워크 존, 커리 챌린지 존 등 시선을 뺏는 화려한 공간과 농구를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입구부터 커리를 대표하는 노란색으로 꾸며져 있다. 페이퍼 아티스트 이지희가 제작한 대형 커리 페이퍼 아트 앞은 포토존으로 사람들이 넘쳤다. 일러스트 작가 홍기훈의 커리 일러스트 월도 화려함을 자랑했다.
가장 사람이 붐빈 곳은 '커리 챌린지' 존이다. 100초 안에 코트 20곳에서 슛쏘는 커리 챌린지를 본떠 만들었다. 1분 안에 5곳에서 슛을 성공하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11월 19일부터 예정된 5대5 농구 토너먼트 ‘UA 5X5’ 참가 신청도 진행됐다. 신청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졌으며 40분 만에 마감됐다.
행사 관계자는 “커리 플로우 10 출시를 맞아 3일 동안 행사를 진행한다. 아티스트와 협업해서 꾸민 공간도 있고, 장내에는 직접 신발을 신고 방향전환을 할 수 있는 게임도 있다. 장외에서는 커리 챌린지도 진행 중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