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정관장은 21일 “스포츠 전문 브랜드 브이엑스와 선수단 용품후원 계약을 체결하였다”라고 밝혔다. 21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는 정관장 김성기 단장과 (주)브이엑스 이정규 대표가 참석했다.
정관장은 2026-2027시즌까지 2시즌 동안 유니폼을 비롯한 의류 일체와 액세서리 등 연간 3억 원 규모의 선수단 훈련용품을 브이엑스로부터 지원받아 사용하게 된다.
㈜브이엑스는 2018년에 설립된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현재 프로축구, 야구 등 프로스포츠 전반에 용품후원사로 잘 알려져 있다. 2018 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표단 단복 제작 지원 및 빙상, 체조 등 국가대표 선수단 공식 후원사이기도 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주)브이엑스가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서 정관장 농구단을 남자프로농구 첫 후원파트너로 선정하신 점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단도 좋은 성적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_정관장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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