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훈·허일영 감독’ KBL 올스타 전야제 행사→‘팀 아시아 vs 팀 루키’ 맞대결 성사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4 15:10: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홍성한 기자] KBL 올스타 전야제 행사에 색다른 이벤트 매치가 펼쳐진다.

KBL은 24일 보도 자료를 통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게임이 1월 18일(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가운데 하루 앞선 1월 17일(토) 오후 2시에 전야제 행사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고 전했다.

전야제의 메인 프로그램은 ‘팀 아시아 VS 팀 루키’ 이벤트 경기로 각 구단 아시아쿼터 선수와 3년차 이하 국내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맞대결을 펼친다.

팀 아시아는 현재 KBL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이선 알바노(DB), 케빈 켐바오(소노), 칼 타마요(LG) 등 총 9명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구성됐다.

팀 루키에는 에디 다니엘(SK), 강성욱(KT), 양우혁(한국가스공사), 김건하(현대모비스) 등 총 8명의 올 시즌 신인선수를 포함해 총 10명의 선수가 선발됐다.

각 팀 감독으로는 현역 최고참 선수가 참여한다.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팀 루키’, 창원 LG 허일영이 ‘팀 아시아’를 맡아 전야제 경기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아울러 3점슛 콘테스트, 덩크 콘테스트를 비롯해 올 시즌 새롭게 도입된 1대1(1v1) 콘테스트 예선전도 같은 날 진행된다. 콘테스트 운영 방식 및 참가 선수 명단, 올스타게임 본 행사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_KBL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