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포/배승열 기자] 가장 멋진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
13일 경기도 김포시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는 '2022 경기도 김포시 유·청소년클럽 리그(i-League)'가 열렸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i-리그에서 김포 i-리그는 이번이 마지막 6회차다.
마지막 경기를 마친 GNG 박성진(은여울초4) 군은 "3학년 때 농구를 시작했어요. TV '뭉쳐야쏜다'에서 농구가 멋있어 보여서 농구를 배우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농구 하는 멋진 선수들. 그중 박성진 군은 마이클 조던이 가장 멋있다고 했다.
박 군은 "마이클 조던이 위인전 책에 나와서 읽었어요. 책에서 읽고 농구 하는 모습을 찾아봤는데, 정말 멋있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i-리그 마지막 경기를 마친 박성진 군은 "GNG 선생님이 패스를 빠르게 하라고 해요. 대회에서 배운 대로 패스를 빠르게 했어요. 마지막 경기에서 1점 차로 진 게 아쉬웠지만, 대회는 정말 재밌었어요"라며 "내년에는 레이업슛을 잘하고 싶어요. 열심히 연습해서 시합에서 성공하고 싶어요. 또 친구들이랑 대회를 준비하고 나오면서 더 깊이 친해질 수 있어 좋았어요"라고 밝혔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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