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애슬래틱'은 14일(한국 시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리안젤로 볼(22, 196cm)을 방출했다고 보도했다.
196cm 98kg의 신체조건을 갖고 있는 슈팅가드 리안젤로 볼은 NBA 드래프트에서 낙방한 뒤 주로 리투아니아, JBA(Junior Basketball Association) 등에서 뛰었다.
형 론조 볼(뉴올리언스), 막내 라멜로 볼(샬럿)과 달리 홀로 드래프트에서 낙방했다. 그랬던 그가 최근 디트로이트와 비보장 계약을 맺으며 어렵게 NBA에 합류, 기적을 만드는듯 보였으나 약 10일만에 방출 통보를 받았다.
그의 부친 라바 볼은 리안젤로 볼의 디트로이트에 합류하자 “이제 특별한 일이 시작될 일만 남았다”라며 호언했으나 그 결과는 방출이었다.
리안젤로 볼은 가드진이 허약한 디트로이트의 뎁스 조차 뚫어내지 못했다. 다른 팀 합류가 쉽지 않아 보인다.
#사진_리안젤로 볼 SNS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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