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와 일일클리닉' 광주 맨투맨 농구교실 유소년들은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조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1 15: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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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광주여대 농구부와 광주 맨투맨농구교실 유소년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농구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일) 광주여대 농구부와 광주 맨투맨농구교실&LG세이커스 유소년들이 만났다. 광주여대 농구부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농구클리닉은 광주광역시의 유소년 농구 발전과 지역 농구 인프라 발달을 위해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농구의 기본기, 스킬, 슈팅, 레이업 등 다양한 코스로 나뉘어 펼쳐졌다. 광주여대 농구부 선수들은 유소년들에게 세심하게 지도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유소년 선수들은 일일클리닉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미니게임에서 맘껏 기량을 펼치며 보답했다.

일일클리닉을 주최한 광주여대 농구부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유소년들이 미래의 농구계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광주광역시의 농구 산업이 더 커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체육회 배영모 회장은 “광주여자대학교 농구부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이 광주광역시 농구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훌륭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지역 농구 사회 발전에 기여해줘서 고맙다”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광주여대 선수들에게는 재능기부를 통한 보람을, 유소년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 김태훈 원장. 김 원장은 지속적으로 도전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한 행사와 지도 방식을 개척할 것을 약속했다.

광주여대 선수들의 헌신적인 재능기부로 맨투맨농구교실 유소년들은 클리닉내내 웃음꽃을 잃지 않았다. 그들에게는 농구라는 존재가 점점 커져 가고 있다.

#사진_광주 맨투맨 농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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