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코트 위의 여신' 김한나 치어리더를 만나다

배승열 / 기사승인 : 2021-11-16 15:30: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한나 치어리더가 1년 만에 농구장으로 돌아왔다.


인기 치어리더 김한나가 올 시즌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함께한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처음 농구로 일을 시작하면서 야구, 축구, 배구 등 영역을 넓히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다양한 스포츠 잡지 인터뷰를 해봤다"고 입을 연 김한나 치어리더는 점프볼 12월 호 'WOMAN WE WANT' 코너를 통해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전했다.

김한나 치어리더의 더 많은 모습은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월간 매거진 점프볼 12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촬영 및 편집_이건우 에디터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승열 배승열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