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나 치어리더가 1년 만에 농구장으로 돌아왔다.
인기 치어리더 김한나가 올 시즌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함께한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처음 농구로 일을 시작하면서 야구, 축구, 배구 등 영역을 넓히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다양한 스포츠 잡지 인터뷰를 해봤다"고 입을 연 김한나 치어리더는 점프볼 12월 호 'WOMAN WE WANT' 코너를 통해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전했다.
김한나 치어리더의 더 많은 모습은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월간 매거진 점프볼 12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촬영 및 편집_이건우 에디터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