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 스킬 챌린지가 진행됐다.
'올스타 스킬 챌린지'는 스타트 부저와 함께 시작됐다. 드리블, 패스, 3점슛, 지그재그 드리블, 레이업 슛 순서로 진행됐다. 허예은(KB스타즈)도 명단에 포함됐으나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다.
첫 주자는 신이슬(신한은행)이었다. 패스와 3점슛을 모두 한 번에 성공했고 지그재그 드리블까지 매끄럽게 이어가며 22초를 기록했다. 다음 주자 이민지(우리은행)는 패스를 한 번에 성공했고 3점슛은 3구 만에 성공했다. 레이업 구간에서 속도를 끌어올리며 25초에 마쳤다.
이소희(BNK)는 패스와 3점슛을 모두 한 번에 성공했다. 드리블 구간에서도 속도를 내며 19초라는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그렇게 이해란(삼성생명)은 부담 속에 출발했다. 패스는 세 번째 시도 만에 성공했고 3점슛은 한 번에 넣었으나 이후 패스 미스로 인해 26초를 기록했다. 정예림(하나은행)은 3점슛을 네 번째 시도 만에 성공하며 33.7초로 경기를 마쳤다.
결국 이소희가 19초로 스킬 챌린지 우승자가 됐다. 상금 100만 원이 부여됐다.

올스타 스킬 챌린지 결과
이소희(BNK) 19초
신이슬(신한은행) 22초
이민지(우리은행) 25초
이해란(삼성생명) 26초
정예림(하나은행) 33초
#사진_WKBL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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