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11일 경기부터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 착용

최서진 / 기사승인 : 2022-12-07 16: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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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서진 기자] KGC 선수단이 11일 경기부터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한다.

안양 KGC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022-2023시즌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KGC는 2011-2012시즌 프로스포츠 최초로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시도했고 매년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즌은 크리스마스 유니폼은 24일 홈경기까지 총 5경기 동안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KT, 한국가스공사 양 구단은 프로농구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홈팀이지만 밝은색 유니폼 착용으로 배려를 보탰다.

한편, 24일 홈경기에서 현장 관중을 대상으로 선수 실착 크리스마스 유니폼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직접 추첨을 통해 본인이 착용한 유니폼을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단, 미 참석자 발생 시 재추첨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응모권은 18일 홈경기 및 24일경기 입장 관중에게 배포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_안양 KG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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