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제 28기 정기총회 및 제 1차 이사회를 개최해 제27기 결산 심의와 2022-2023시즌 정규리그 일정, 경기규칙 및 대회운영요강 등에 대해 논의한다.
KBL은 오는 10월 15일 개막하는 2022-2023시즌 정규리그에서 수요일 경기를 최소화했다. 수요일은 동아시아 슈퍼리그 홈 앤드 어웨이 방식 예선이 열리는 날이었다. KBL에서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서울 SK, 안양 KGC가 출전할 예정이었다.
KBL은 슈퍼리그 예선, 정규리그의 원활한 진행에 중점을 두고 일정을 편성했으나 슈퍼리그 예선이 취소돼 정규리그 일정 변경도 불가피해졌다. 이사회에서 비어있는 수요일 경기를 어떻게 채울 것인지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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