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오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2024-2025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개막전을 개최한다. ‘Shooting for Glary’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맞이한 올 시즌 홈 개막전 상대는 서울 삼성이다.
가스공사는 대구체육관을 찾은 대구시민, 농구 팬들과 함께할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특별 이벤트로 대구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 어린이 입장객 200명 대상 페가수스 굿즈 럭키박스 증정 △ 한국가스공사 패가수스배 3×3 농구대회 참석 어린이 개막선언식 △ 대구 대표 10개 농구학교 유소년 농구선수들과 함께하는 페가수스 선수 입장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농구를 사랑하는 대구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한 즐거운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관중을 대상으로 가스공사 공식 응원도구 1000개를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하며, 다양한 이벤트 통한 팬스타 크루즈 승선권(오사카) 및 어반자카파 콘서트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가스공사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는 내년 4월 9일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좋은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대구 시민과 팬들에게 봄 농구를 선물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_가스공사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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