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대구/유용우 기자] 6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 정관장이 80-67로 가스공사에 원정 승리를 거뒀다. 정관장 한승희는 18점으로 양팀 최고 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변준형과 아반도가 각각 16점, 오브라이언트가 13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가스공사 신인 양우혁은 팀 최고득점인 16점 7어시스트로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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