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10시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훈련하고 있는 창원체육관. 선수를 세어보니 13명이었다.
가스공사는 어린 선수들에게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해 원정 경기를 선수 14명으로 다니는 편이다. 이날은 1명이 적었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정성우가 허리가 좋지 않아서 치료를 받았는데 출전이 힘들 거 같아 대구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정성우의 결장 소식을 알렸다.
벨란겔도 지난 20일 안양 정관장과 홈 경기에서 허리가 좋지 않아 결장한 바 있다.
벨란겔은 정상 컨디션이 아님에도 LG와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하지만, 수비의 핵심인 정성우가 없어 전력 손실이 크다.

가스공사 가드진의 핵심인 정성우가 자리를 비워 양우혁의 역할이 중요하다.
10위인 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1위 LG와 맞대결에서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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