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공사는 2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를 상대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갖는다.
가스공사는 반가운 얼굴이 돌아왔다. 무릎통증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두경민이 선수단과 동행했다. 두경민은 무릎부상을 입은 후 붓기가 빠지지 않아 지난 20일 창원 LG전 이후 2경기에 결장한 바 있다.
부상을 딛고 돌아온 두경민은 SK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유도훈 감독은 두경민의 몸 상태에 대해 “붓기가 빠져서 경기력을 테스트해보기로 했다. 출전시간은 경기를 치러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대헌도 두경민과 함께 잠실학생체육관에 도착, 몸을 풀었다. 이대헌은 24일 서울 삼성전에서 26초 만에 복근부상을 입어 교체됐다.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은 없었고, 이대헌은 최근 팀 훈련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2경기에 결장했던 두경민과 달리, 이대헌은 별다른 공백기 없이 일정을 치른다.
#사진_점프볼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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