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이상’ 마레이, 결장은 없다…양준석도 팀 합류 예정

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9 17: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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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아셈 마레이가 2025년 마지막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를 것으로 보인다. 양준석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창원 LG는 28일 안양 정관장과 홈 경기에서 56-72로 힘을 쓰지 못하고 16점 차 패배를 당했다.

마레이가 2쿼터 막판 부상 이후 후반에는 벤치만 지켰다.

조상현 LG 감독은 정관장과 경기를 마친 뒤 “골반이 부딪혀서 힘이 안 들어간다며 못 뛰겠다고 했다”고 마레이가 후반에 나서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LG 관계자는 “엑스레이에서는 이상이 없는데 통증이 있다고 한다”며 “선수들이 휴일이다. 내일(30일) 다시 확인을 하는데 마레이가 결장한다는 이야기는 없다”고 했다.

허벅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양준석이 돌아온다.

LG 관계자는 “내일 오후 1시 비디오 미팅 후 울산으로 이동하는데 양준석은 팀에 합류한다”고 했다.

LG는 30일 오후 3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훈련을 소화한 뒤 31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2025년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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