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러드 설린저와 이별한 안양 KGC인삼공사, 대릴 먼로와 계약

민준구 / 기사승인 : 2021-08-12 17: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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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드 설린저와 이별한 안양 KGC인삼공사가 새 외국선수로 대릴 먼로를 선택했다.

KGC인삼공사는 1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먼로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먼로는 2018-2019시즌 고양 오리온 소속으로 47경기 출전, 평균 19.3점 11.8리바운드 5.4어시스트 1.7스틸을 기록했다.

이타적인 유형의 먼로는 재능 넘치는 KGC인삼공사 국내선수들과 좋은 호흡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먼로는 넓은 코트 비전으로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과거 故크리스 윌리엄스와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을 뽐냈다.

먼로는 2018-2019시즌 무려 4번의 트리플더블을 달성하기도 했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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