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 후반 부터 용산고를 최고의 명문으로 키워냈던 양문의 코치가 12일 오전 별세 했다.
故양문의 선생은 1968년 강남국민학교에서 지도자를 시작으로 1975년 부터 용산중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수많은 선수를 조련해왔다.
특히 허재 현 고양 캐롯 점퍼스 사장을 비롯해 유재학 울산 현대 모비스 총감독, 이민형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단장등을 지도했다.
1979년 용산고 코치에 선임된 이후 용산고를 고교 최고의 팀으로 키워냈으며, 이후 중앙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뒤 은퇴한 바 있다.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장례식장 B2층 7호실이며, 발인은 14일 오전 11시30분 거행될 예정이다.
빈소|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장례식장 7호실
상주| 양재민, 양재원
발인| 2022년 11월 14일 오전 11시 30분
장지|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마음을 전하는 곳| 국민은행 46192592115477(은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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