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홈 첫승 노리는 전희철 감독 “3승 6패, 예방주사 잘 맞은 거 같다”

잠실학생/정다혜 / 기사승인 : 2022-11-16 18: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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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학생/정다혜 인터넷기자] SK가 KCC를 시즌 홈 첫 승의 제물로 삼고 싶어 한다.

서울 SK는 1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전주 KCC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지난달 31일 맞대결에선 승리를 챙긴 SK다.

5경기 만에 홈으로 돌아온 SK는 지난 13일 창원 LG전 승리에 힘입어 시즌 첫 연승을 노리고 있다. 수원 KT와 공동 8위(3승 6패)로 내려 앉아있지만, 평균 득점 84.9점(3위)을 기록하고 있다. SK는 이 공격력을 유지하면서 KCC 상대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서울 SK 전희철 감독

Q. 최준용의 몸 상태는?
팀 훈련 슬슬 시작할 예정이다. 상태는 많이 좋아졌다. 준용이 오면 시간 분배가 되니까 로테이션이 편해질 거 같다. 이제는 부상자가 안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홍경기 선수는 어깨 부상이 아주 심하진 않다.

Q. 1라운드를 3승 6패로 끝냈는데?
아쉬운 경기가 있어서 그렇지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희망적인 부분이 많이 있었다. 예방주사 잘 맞은 거 같다. 1라운드 통해서 공부를 많이 했고 2라운드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Q. 올 시즌 홈에서 승리가 없는데?
압박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팬분들께 죄송하고 지금부터 중요하니까 2라운드부터 잘하자고 말했다.

Q. 허웅 수비는 오재현?
그렇다. 또 그 선수한테 쏠리면 다른 선수가 터지기에 하던 방식 그대로 해야 할 거 같다.

*베스트5
SK: 김선형, 허일영, 최부경, 오재현, 워니
KCC: 허웅, 정창영, 김지완, 라건아, 이승현

#사진_점프볼DB(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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