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KB스타즈의 염윤아가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릴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3라운드 맞대결에 선발 출전하며 개인 통산 3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2006 WKBL 국내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2라운드 5순위로 금호생명에 지명된 염윤아. 그는 곧바로 우리은행에 트레이드된 뒤 신세계, KEB하나은행(현 하나원큐)에 이어 현재 KB스타즈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299경기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었던 염윤아는 선발 출전으로 당당히 3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WKBL 통산 50번째 기록이기도 하다.
WKBL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건 현재 우리은행 코치로 활동 중인 임영희로 600경기 고지에 오른 뒤 은퇴했다. 현역 1위는 ‘철의 여인’ 한채진으로 523경기 출전 중이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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