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4라운드 맞대결에 한창이다. 1쿼터 5득점을 기록한 삼성생명은 2쿼터 11득점을 보태며 전반 16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올 시즌 전반 최소 득점에 해당한다.
삼성생명은 1쿼터 신한은행에게 리바운드부터 5-11로 밀리기 시작하며, 어시스트는 0개를 기록하며 어려운 출발을 알렸다. 야투 성공률도 17%에 그쳤다. 2쿼터 들어 박하나, 윤예빈이 득점을 추가했지만, 불명예를 피하는데는 실패했다.
이에 반해 신한은행은 김단비가 13득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 이경은이 11득점 2리바운드로 맹폭중이다. 전반 스코어는 16-37로 삼성생명이 뒤지고 있다.
한편 역대 전반 최소 득점은 청주 KB스타즈가 2016-2017시즌,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12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종전까지 올 시즌 전반 최소 득점은 BNK가 가지고 있었다. 2020년 12월 7일, BNK가 우리은행을 상대로 기록한 20득점이다.
#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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