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플러스스포츠 농구교실(충주 삼성 리틀썬더스)에서 구슬땀을 흘려온 U12 유망주 김건이 지역 연고 엘리트 팀인 충주국원초 엘리트 농구부로 본격적인 도전기를 이어간다.
비교적 구력이 짧은 김건이지만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농구 열정과 성실한 태도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기본기와 농구 이해도 등 구력에 비해 눈에 띄는 발전을 보였고 짧은 시간 안에 기량이 크게 향상되며 지도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특히 지난달 열린 ‘2026 충주생활체육농구대회’는 김건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다양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보고 느끼며 단순한 취미를 넘어 ‘농구선수’라는 꿈을 더욱 구체적으로 그리게 됐다.
이에 스카이플러스스포츠는 선수에게 가장 적합한 성장 환경을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국원초등학교와의 연결이 이뤄졌다.
스카이플러스스포츠 관계자는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맞는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김건이 지금까지 보여준 열정과 노력이 새로운 무대에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카이플러스에서 농구를 시작해 이제는 더 큰 꿈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는 김건.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
#사진_스카이플러스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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