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오전 올림픽테니스장 내 회의실에서 열린 제5차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하여 선발했던 국가대표 예비엔트리 24인 명단을 변경했으며, 최종 12인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24인 예비엔트리에 포함되었던 김태연(신한은행) 빠지고, 한채진(신한은행)이 포함됐다. 그리고 라트비아 평가전 엔트리에 포함되었던 14명의 중 유승희(신한은행), 최이샘(우리은행), 김민정(KB스타즈)을 최종명단에서 제외했다. 이들을 대신해 김진영(신한은행)을 새롭게 발탁해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12인 명단을 확정했다.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은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다. 한국은 미국, 중국, 벨기에,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푸에르토리코와 A조에 편성됐다. 첫 상대는 중국으로 한국시간으로 9월 22일 오후 4시 30분에 팁 오프 될 예정이다.
라트비아 평가전 이후 짧은 휴식을 가진 대표팀은 25일 오후 3시에 진천선수촌에 소집되어 월드컵을 향한 담금질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엔트리 12인
신지현(하나원큐), 허예은(KB스타즈), 윤예빈(삼성생명), 박혜진(우리은행), 이소희(BNK), 박지현(우리은행), 김단비(우리은행), 김진영(신한은행), 강이슬(KB스타즈), 진안(BNK), 양인영(하나원큐), 김소담(KB스타즈)
▼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예비 엔트리 24인
신지현(하나원큐), 허예은(KB스타즈), 안혜지(BNK), 윤예빈(삼성생명), 박혜진(우리은행), 이소희(BNK), 김아름(신한은행), 박지현(우리은행), 유승희(신한은행), 김단비(우리은행), 김진영(신한은행), 김정은(우리은행), 한채진(신한은행), 김민정(KB스타즈), 한엄지(BNK), 강이슬(KB스타즈), 이주연(삼성생명), 최이샘(우리은행), 이해란(삼성생명), 김한별(BNK), 진안(BNK), 양인영(하나원큐), 김소담(KB스타즈), 박지수(KB스타즈)
#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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