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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좌-아셈 마레이/우-압둘 말릭 아부) |
창원 LG의 새 외인 아셈 마레이(29, 206cm)와 압둘 말릭 아부(26, 203cm)가 8월 말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LG는 지난달 2021-2022시즌을 함께 할 외국 선수로 마레이, 아부와 계약서에 사인했다. 지난 시즌 팀 창단 이후 첫 최하위 수모를 겪은 LG는 비시즌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단행하며 국내 선수층을 살찌웠고, 외국 선수 영입까지 완료하며 다가오는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8월 10일부터 외국 선수들의 입국 릴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메인 옵션인 마레이는 가족들과 함께 창원으로 향하며 그와 출전 시간을 나눠가질 아부는 빠르면 13일 늦어도 14일에는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할 예정이다.
LG 관계자는 “(아부는) 아직 취업 비자가 확실하게 나온게 아니다. 하지만, 이번 주 주말 정도에 입국할 예정이다”라고 귀띔했다.
새로운 외국 선수 마레이와 아부는 2주간의 자가격리를 거친 뒤 8월 25일 이후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_FIBA, NC STAT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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