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의 두 신인 선수가 프로 적응기를 말했다.
지난 11일 원주 DB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첫 홈경기를 펼쳤다.
DB는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81-69로 홈 개막전을 찾은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경기 종료 후 만난 DB 신인 정호영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긴장해서 아쉬웠다"며 홈 데뷔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팀 훈련에 합류했지만 아직 데뷔전을 갖지 못한 이민석은 "열심히 준비해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두 선수의 더 많은 이야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점프볼TV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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