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두 번째 팝업스토어, 무엇을 판매하나?

대구/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3 2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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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더현대 대구와 손잡고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더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3일부터 7일까지 더현대 대구(9층 더포럼샵)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MIX&MIX”를 주제로 가스공사, 더현대 대구, 라인프렌즈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특히, 더현대 캐릭터 흰디를 활용한 스페셜져지, 운동복 및 일상복 등 다양한 상품과 대구 지역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라인프렌즈 페가수스 상품을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더불어 2025~2026시즌 가스공사 새 유니폼도 최초 공개된다.

주말인 6일과 7일 현장을 방문하면 선수들과 만남을 가질 수 있다.

6일 오후 1시부터 3시 일일 알바로 양재혁, 신주영, 손준, 권순우가 나선다.

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팬 사인회가 열린다.

1부(1시~1시 40분)에는 정성우, 차바위, 김준일, 만콕 마티앙, 최창진, 우동현, 양재혁, 신승민, 권순우, 2부(2시~2시 40분)에는 전현우, 박지훈, 최진수, 라건아, 김국찬, 샘조세프 벨란겔, 곽정훈, 신주영, 손준이 참여한다.

’페가수스 굿즈’ 3만원 이상 구매 시 1부와 2부 중 하나를 선택해 사인회 참여가 가능하다.

더현대 대구는 9층 워킹컵 카페에서 행사기간 한정 ‘페가수스 세트 메뉴’를 판매하며 농구팬들을 맞이한다.

다른 한 켠에서는 가스공사 선수들의 전지훈련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도 살펴볼 수 있다.

#사진_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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