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박지현이 개인 득점 및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세웠다.
아산 우리은행의 박지현이 2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개인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세웠다.
박지현은 이날 23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79-64, 승리를 이끌었다. 박혜진의 부상이라는 큰 결점 속에서도 우리은행이 잘 나가는 이유는 바로 박지현이 에이스로서 성장했기 때문이다.
이날 박지현은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종전 최다 기록인 21득점을 넘어 23득점을 기록한 것.
이번 시즌에 세웠던 개인 최다 리바운드 기록도 갈아치웠다. 지난 15일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14리바운드를 기록했던 박지현은 이날 15리바운드로 최다 기록을 세웠다.
매 경기 발전해가고 있는 박지현, 이제는 우리은행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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