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L 유스 드림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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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모비스 김건하 최강민 'KBL 유스 드림캠프 꿈나무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

안산/유용우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1 21: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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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안산/유용우 기자] 1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 KBL 유스 드림캠프 1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오는 4일까지 이어지는 본 캠프는 KBL 10개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 초등학교 6학년 선수 총 30명을 대상으로 하고, 엘리트 농구부 진학의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한다.  

 

1일차 훈련 일정을 소화한 유스 드림캠프 참가 선수들은 석식을 마치고 현대모비스의 최강민과 김건하와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함께 했다. 모비스 최강민과 김건하는 캠프 참자들과 함께 2:30 농구경기,미니게임, Q&A를 진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농구 꿈나무들에게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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