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DB는 1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에게 89-95로 졌다.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DB는 여유롭게 경기를 운영했다.
이 가운데 제프 위디(23점 8리바운드)와 함께 유현준의 기록이 눈에 뛴다.
유현준은 이날 20분 23초 출전해 7점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실책은 하나도 없었다.
이번 시즌 두 자리 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도 0실책을 기록한 건 5번째(디드릭 로슨, 김선형, 이정현, 한호빈, 유현준)다.

유현준이 이날 경기처럼 동료들의 득점 기회를 살려준다면 이선 알바노의 어깨를 가볍게 할 수 있다.
이는 DB가 통합우승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준다.
#사진_ 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