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패밀리는 12일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된 강호석 전 회장에 이어 임정명 신임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임정명 신임 회장은 신일고, 고려대 출신으로 실업농구 시절인 1980년부터 1988년까지 8년 간 삼성전자에서 선수로 뛰었고 국가대표도 지냈으며 은퇴 후에는 고려대 감독(1997~2000, 2008~2009), 서울 삼성 코치직(2003~2004)을 역임했다.
강호석 전 회장에 이어 KBL 패밀리를 이끌게 된 임정명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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