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의 권역별 리그와 7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2021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남,녀 중등부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됐다.
남중부에서는 최종훈 코치가 이끄는 휘문중이 난적 명지중을 꺾고 시즌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고, 여중부에서는 온양여중이 접전 끝에 명가 숙명여중에 한 점 차 승리로 왕중왕전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경기 평균 24.3 득점으로 휘문중 공격에 한 축을 담당한 김민규(180cm, G)가 선정됐고, 여중부에서는 온양여중의 야전 사령관으로 맹활약을 펼친 조하음(167cm, G)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명지중 장혁준(193cm, G)과 숙명여중 송윤하(179cm, F)가 이름을 올렸다.
<시상내역>
우승_휘문중, 온양여중
준우승_명지중, 숙명여중
3위_천안성성중, 침산중 / 동주여중, 숭의여중
지도상_류원길, 최종훈(이상 휘문중) / 임종웅, 박범익(이상 온양여중)
최우수상_김민규(휘문중), 조하음(온양여중)
우수상_장혁준(명지중), 송윤하(숙명여중)
미기상_이재형(성성중), 김민주(동주여중)
감투상_은준서(침산중), 정현(숭의여중)
득점상_김민규(휘문중) 24.3점 / 정현(숭의여중) 30.5점
리바운드상_박지후(성성중) 17.5개 / 김채은(숭의여중) 19.3개
어시스트상_장혁준(명지중) 8.0개 / 강효림(동주여중) 8.3개
수비상_은준서(침산중) 4.8 / 강효림(동주여중)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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