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석(197.4cm, F)이 현대모비스로 향한다.
고려대 신민석은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울산 현대모비스의 부름을 받았다.
197.4cm 포워드 신민석은 군산고 시절 연세대 이정현, 성균관대 김수환과 함께 '군산고 3인방'으로 아마 대회를 휩쓸며 이름을 알렸다.
고려대 입학 이후에는 슈터로 포지션을 시도한 그는 장신 슈터로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 4년 내내 모두 많은 출전 기회를 잡으며 고려대의 간판 슈터로 자리 잡았다.
장신 슈터로서 활용 가치가 높다고 평가 받는 신민석이기에 프로에 입성해 어떤 모습으로 정착할 지도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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