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은 용산고와 춘천여고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
남고부 최강 용산고는 10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21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고부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94-49로 삼일상고를 누르고 시즌 네 번째 정상에 올랐다.
용산고 골밑을 지킨 신주영(200cm, C)은 대회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여고부에서는 홈 코트의 춘천여고가 74-70으로 삼천포여고의 추격을 따돌리고 지난 협회장기 대회에 이어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 시상내역 *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