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청병원 손무원 원장 팀닥터 위촉

최서진 / 기사승인 : 2022-11-17 23: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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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서진 기자] 청병원 손무원 원장이 삼성의 공식 팀 닥터로 위촉됐다.

서울 삼성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 닥터로 위촉된 청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은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경기력 향상을 위해 활동한다” 밝혔다.

손무원 팀닥터는 “농구 특성상 격렬한 움직임과 몸싸움이 많은 스포츠로 근·골격계 및 족부의 관리가 필수적인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삼성 선수들이 부상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손무원 팀닥터는 건국대학교 정형외과 외래교수 및 인공관절 & 족부족관절 전임의, 강남 서울본브릿지병원 관절센터 원장 및 부천 인본병원 관절센터 원장을 거쳐 현재 청병원 관절 센터 및 수족부센터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 사진_삼성 썬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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