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6일 진천 선수촌에 소집된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훈련 시간을 가졌다.
훈련을 마친 후 이승현이 딸과의 영상 통화 시간을 가지자 이원석과 문정현이 삼촌 미소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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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마친 후 이승현이 딸과의 영상 통화 시간을 가지자 이원석과 문정현이 삼촌 미소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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