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민준구 기자] 오리온의 장신 센터 장재석이 전자랜드 전에 결장한다.
고양 오리온의 장재석이 8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결장한다.
장재석은 지난 5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인삼공사 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팀 동료인 허일영의 발을 밟고 쓰러진 그는 정상 훈련을 소화했지만 휴식 차원에서 결장을 확정했다.
경기 전 추일승 감독은 “(장)재석이의 발목 상태가 그리 좋지 않다. 발목에 있는 통증이 발바닥까지 내려온다고 한다. 일단 전자랜드 전은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다음 경기는 나설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장재석은 2016-2017시즌 이후 2시즌만에 복귀했다. KGC인삼공사와의 첫 경기에서 4득점 8리바운드 3블록을 기록했다.
#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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