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왼쪽 햄스트링 통증 호소한 유현준, 10일 정밀 검진 예약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10-09 19:3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전주/민준구 기자] KCC의 유현준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전주 KCC의 유현준은 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 3쿼터 중반,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유현준은 천기범의 볼을 스틸하는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통증을 호소한 유현준은 관계자의 부축을 받으며 코트를 떠났다.

경기 후 전창진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인 것 같다. 정밀 검진을 받아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잘하다가 부상이 찾아와 아쉽다”고 이야기했다.

유현준은 이날 2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KCC의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그가 빠진 빈자리는 정창영이 성공적으로 메꾸며 92-79 승리를 지켜냈다.

# 사진_홍기웅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민준구 민준구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