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부산 KT가 조상열의 극적인 3점슛에 힘입어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10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경기에서 90-87로 이겼다. 커리어 첫 위닝샷을 터트린 조상열은 경기 후 그 슛에 대해 허훈의 패스가 잘 됐다는 말을 꺼냈다. 경기 후 이뤄진 조상열의 인터뷰 현장을 영상으로 돌아보자.
#사진_홍기웅 기자
#촬영, 편집= 김주현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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