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복귀전서 승리 이끈 이대성 "계속 컨디션 끌어올릴 것"

김주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9 1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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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내재 되어 있던 우승 DNA가 다시 올라올 것이다.” 울산 현대 모비스가 마침내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 현대모비스는 18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와의 원정 경기에서 77-76으로 승리했다. 현대모비스는 10월 5일 홈 개막전부터 승리를 내리 3연패 중이었다.

이날 팀 승리의 주역은 돌아온 이대성(15득점)과, 현대모비스 선수로서 첫 경기를 치른 김상규(11득점)였다. 기존의 핵심, 라건아와 양동근 등을 도우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경기 후 만난 이대성은 “생각보다 많이 뛰게 되었다. 차차 컨디션을 끌어올릴 것이다”라며 “팬들이 많이 걱정하셨을 텐데 승리해서 일상생활에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기쁨을 드릴 수 있는 팀이 되어 자부심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상=김주현 인터넷기자
#사진=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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