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절대 만족하지 않는 선수가 될 것이다.”
2019-2020시즌 최하위권으로 평가됐던 전주 KCC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외국선수 의존도 없이 국내선수들의 활약으로 5승 3패, 4위에 올라 있다. 국내선수들의 미친(?) 활약, 그 중심에는 데뷔 3년차를 맞이한 김국찬이 있다.
김국찬은 2019-2020시즌 8경기 출전 평균 10.2득점 2.6리바운드 1.5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경기당 1.7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KCC의 야포 군단을 이끌고 있다.
2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절치부심하며 기다렸던 기회. 김국찬은 그 기회를 잡으며 허훈, 양홍석, 안영준 등 드래프트 동기들과의 진짜 경쟁을 예고했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 영상촬영/편집_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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