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2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전주 KCC 김국찬은 올 시즌 부쩍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비록 지난 주말에는 다소 주춤했지만 계속해서 발전의 방향을 찾아가고 있다. 김국찬은 이런 발전의 원동력을 전창진 감독에게서 찾았다.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손사래치는 여름 훈련부터, 농구를 대하는 태도를 바꾼 전 감독의 조언까지, 자신이 선수로 성장하는데 있어 큰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김국찬과 함께 한 인터뷰, 그 2번째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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