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전태풍이 돌아왔다. 그간 부상으로 코트에 서지 못했던 전태풍은 지난 주말 안양 KGC인삼공사 전에서 복귀, 조금씩 경기를 소화하며 감각과 체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5일 서울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도 8분여를 뛰며 6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후 퇴근길에 만난 전태풍에게 복귀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물어보았다. 또한 2000년생으로서 최근 SK에 합류한 유망주 김형빈과 박상권에 대한 격려(?)의 한마디도 들어보았다.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뭐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는 전태풍. 인터뷰나 활약이나 여러모로 ‘태풍주의보’를 발령한 전태풍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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