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LG가 박수교 전 KBL 기술위원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창원 LG는 9일 박수교 전 KBL 기술위원장을 구단 고문으로 영입했다.
박수교 고문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울산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에서 감독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전자랜드에서 단장은 물론 해설위원으로서 농구계에 몸담았다.
또 박수교 고문은 지난 2019 KBL 유스 엘리트 캠프에서 캠프장을 맡기도 했다.
최근까지 KBL 기술위원장으로서 업무를 소화한 박수교 고문은 LG의 일원이 됐다. LG 관계자는 “풍부함 경험을 갖고 계신 만큼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농구 외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부분 조언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KBL은 추후 이사회를 통해 새로운 기술위원장 선임에 나선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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