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로 맞이하는 2020년’ KBL, 농구영신 부산에서 개최한다

강현지 / 기사승인 : 2019-12-10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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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년 마지막과 2020년 시작을 알리는 농구영신이 올해는 부산에서 열린다.


KBL은 2019년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0년 희망찬 새해맞이를 위한 '농구영신' 매치를 오는 31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날 매치업은 부산 KT와 창원 LG의 3라운드 맞대결.


2016년 12월 31일, 처음으로 심야에 개최된 '농구영신'은 고양체육관(고양 오리온-서울 SK)을 시작으로 2017년 잠실학생체육관(서울 SK-고양 오리온), 2018년 창원실내체육관(창원 LG-부산 KT)에 이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농구영신' 매치 종료 후에는 부산사직체육관을 찾은 팬들과 함께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및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이날 KT와 LG의 경기는 종료 후 원활한 신년맞이 행사 진행을 위해 밤 10시에서 밤 9시 50분으로 경기 개시 시간을 10분 앞당겨 시작한다.


# 사진_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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