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이벤트 대왕 KT가 제4회 농구영신을 맞아 특별 유니폼을 출시한다.
부산 KT는 오는 31일에 진행되는 제4회 농구영신 경기의 첫 번째 프로모션으로 특별 유니폼 출시와 티켓 예매를 시행한다.
먼저 농구영신 에디션 유니폼은 KT 최초의 시티 유니폼으로 농구영신의 의미를 부여하여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에서 일출되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제작되었다. KT 선수들은 농구영신 경기와 설 연휴인 1월 26일 진행되는 홈경기에서 농구영신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또한 KT는 16일부터 열리는 티켓 예매 시 권종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데, 농구영신 경기를 포함한 3경기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농구영신 특별티셔츠와 농구영신 교통카드, 그리고 KBL 10개구장 모두 사용이 가능한 관람권 1매 등 특전이 주어진다. 2경기권과 1경기권, 일반권의 권종도 마련되어 있는데, 각각 경기수에 따라 차등 혜택이 부여된다.
티켓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6일 KT 티켓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 사진_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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