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김남승 기자] “되든 안 되든 머리 처박고 무조건 열심히 할 생각이다.”
14일 인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위플레이 3x3 윈터리그 1라운드 결승에서 믿기 힘든 집중력을 자랑한 박래훈은 경기 막판 연속 2점슛을 터트리는 등 맹활약한 끝에 DSB의 21-20 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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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인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위플레이 3x3 윈터리그 1라운드 결승에서 믿기 힘든 집중력을 자랑한 박래훈은 경기 막판 연속 2점슛을 터트리는 등 맹활약한 끝에 DSB의 21-20 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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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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