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오리온의 승리를 위해 ‘열광 응원’할 사람들 모여라!
고양 오리온이 오는 20일 오후 7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허일영, 박재현과 함께 관람하면서 응원하는 '열광 응원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열광 응원 패키지에는 1층 특석 경기 관람권과 함께 오리온 제주용암수, 오리온 티셔츠, 손목응원밴드 등 다양한 선물을 담았다. 패키지 구매자는 허일영, 박재현과 함께 티셔츠와 손목응원밴드를 착용하고 관람석에서 열광적으로 응원할 수 있다. 경기 종료 후에는 허일영, 박재현과 사인회 및 포토타임도 진행해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다.
패키지는 30개 한정 판매하며,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고양체육관 1층에 있는 MD숍에서 현장 구매할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선수들과 팬이 함께 응원하면서 스킨십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며 "경기 중 진행하는 장내·외 이벤트 및 선수단 하이파이브, 코트 개방 등과 함께 오리온 홈 경기장을 찾아오는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_ 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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